80년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인
고 박관현 열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서
성적이 우수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습니다.
관현장학재단은
지역내 대학생과 고등학생 등
모두 4명을 선발해
총 3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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