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의원 "구간 경계조정안 미봉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3 12:00:00 수정 2011-02-23 12:00:00 조회수 1

자치구간 경계조정을 줄기차게 요구해 온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광주시의 경계 조정안에 대해 반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시 구간경계조정 분과위가

생활권 일부를 조정해 동구의 인구를

5천명 늘어나도록 한 조정안은

구간 경계조정의 목적과 취지에서 동떨어진

미흡한 안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또 이번 잠정안은

경계조정의 폭이 좁아 사실상 균형발전이나

도심 공동화 대책 보다는

국회의원 정수 유지에 치우쳤다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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