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가 김종호 사장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조합원 개인 동의 없이 임금 반납을 시행한
금호타이어 경영진에 대해
광주지방 고용노동청이 최근
불기소 의견을 검찰에 제출하자
오늘 김종호 사장의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고소장을 광주지검에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고용노동청이 처음에는
금호타이어 경영진에 대해 기소 의견을 냈다가
며칠만에 불기소 의견으로 번복했다며
직접 처벌을 촉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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