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노년층으로 구성된
광주 FC 시니어 응원단이 출범합니다.
광주 빛고을 노인복지재단에 따르면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효령노인복지타운 회원 등
60세 이상 노인 300여명으로
광주 FC 시니어 응원단이 구성됐습니다.
국내 프로축구단 가운데
노인 서포터즈가 만들어지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시니어응원단은 오는 3월 5일
광주 FC 개막전에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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