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방지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5년동안 광주 지역에서
자살한 학생수가 41명에 이르는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다음달 임시회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자살 예방 계획 수립을
골자로 한 자살 예방 조례안을 의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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