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은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 교사에 대해서
벌금 천 5백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방지교육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 교사는
전남 모 중학교에 근무하던 지난해 9월에
제자인 16살 A양을
자신의 승용차에서 몸을 더듬고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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