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서 밭두렁 태우다 7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3 12:00:00 수정 2011-02-23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12시 40분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야산 아래 밭두렁 근처에서

74살 구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구 씨가 밭두렁을 태우다가

연기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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