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지역 출생아 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만 4천명으로 전년도의 만 3천 백명에 비해
7%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부산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또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도 지난해 1.22명으로
전년도의 1.14명보다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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