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난해 출생아수 6.9%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4 12:00:00 수정 2011-02-24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광주 지역 출생아 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만 4천명으로 전년도의 만 3천 백명에 비해

7%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부산과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또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도 지난해 1.22명으로

전년도의 1.14명보다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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