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유사 석유 적발 건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가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유사 석유 제품 적발 건수는 190여 건으로
2009년의 87건보다 두배 이상 늘었고
적발된 업소도 77곳으로 전년의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상반기동안 전남에서
유사 석유를 만들거나 유통시키다
행정처분된 건수는 30건으로
경기와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았고 광주는 19건으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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