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수출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3백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수출 실적은
304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고,
최근 7년동안 연평균 수출 증가율은 35.1%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있습니다.
전체 수출액 가운데
석유화학이 119억 5천여 달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석유제품과 철강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농수산물의 수출 실적은 0.7%에 그쳐
수출품목다변화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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