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인권도시 갈등 봉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4 12:00:00 수정 2011-02-24 12:00:00 조회수 0

인권 도시 포럼을 둘러싸고 빚어졌던

광주시와 시의회의 갈등이

행정부시장의 유감 표명으로 봉합됐습니다.



송귀근 행정부시장은 오늘 시의회를 방문해

인권담당관이 의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내용의 개인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회가 예산을 삭감한 세계인권도시 포럼을

그대로 진행하는게 아니라 행사내용을 축소하고

행사 명칭도 변경해 추진하려고 한다며

의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인권도시 추진이

잘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며

송 부시장의 입장 표명을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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