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수 광주시 유도회 명예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4세의 고 강천수 명예회장은
평생을 유도 발전에 힘써와
광주 뿐만 아니라 한국 유도계의 거목으로
불려왔고,
5.18 당시 옛 도청 앞 상무관에
희생자들의 주검을 안치하게 하는 등
지난 2007년 상무관이 폐관할 때까지
50여년 동안 상무관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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