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내일(25일) 오후 2시부터
민 관 군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성 남창 계곡 일원에서
겨울철 야생 먹이주기 및 불법 수렵도구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야생동물의 먹이가 급감한데다
밀렵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환경청은 이번 행사에서
밀렵 행위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