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수렵도구 수거 작업 실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4 12:00:00 수정 2011-02-24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내일(25일) 오후 2시부터
민 관 군 관계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성 남창 계곡 일원에서
겨울철 야생 먹이주기 및 불법 수렵도구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야생동물의 먹이가 급감한데다
밀렵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환경청은 이번 행사에서
밀렵 행위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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