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전국의 골프연습장 등지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임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 등은
광주와 경주, 전주 등
전국의 골프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3천만원 가량의
골프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영업이 끝난 영광의 한 골프연습장에 들어가
관리인 45살 이 모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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