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품 상습 절도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4 12:00:00 수정 2011-02-24 12:00:00 조회수 1

영광경찰서는

전국의 골프연습장 등지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임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씨 등은

광주와 경주, 전주 등

전국의 골프연습장과 스크린 골프장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3천만원 가량의

골프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영업이 끝난 영광의 한 골프연습장에 들어가

관리인 45살 이 모씨를

마구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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