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선암사에 대한
문화재청의 공동 유물 관리 실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문광부, 조계종과 태고종 관계자들과 함께
순천 선암사를 방문해
사찰 유물과 재산 관리실태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계종과 태고종 양 종단은
최근, 분규 종식 선언과 함께
선암사 재산권 인수를 위한 '공동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4일부터 본격적인 인수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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