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고
늑막에 가스가 차는 기흉이
요즘 고3 학생들 사이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할 경우
호흡곤란 등 응급상황으로 이어지는 기흉,
오늘은 그 예방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문의) 01036469403
기흉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고3 학생들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학생중에는
체격들이 왜소한 경우가 많지만
발병 전 이상증후가 전혀 없는 만큼
사전예방은 어렵다 하겠습니다.
기흉 증상은 흉통과 함께 발생되며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 기흉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관찰하지만 증상 여부에 따라서
흉관을 삽입하는 처지 및 수술적 방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질환의 특징은 재발이 잘 된다는 점에서
가능하면 기흉의 정도가 아주 작지 않으면
첫번째 발병시에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에 재발은 수술을 하지 않을 때 보다
현격하게 재발율이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수술 후에는
5%미만 재발율을 보이지만,
수술을 하지 않았을 경우는
그 재발율이 60 -70%이고,
두차례 이상 재발 할 경우에는
재발율이 더 높아집니다.
수술적 치료는 흉강경을 이용함으로서
최소한 수술 부위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입원기간은 수술일로부터
일주일정도 소요됩니다.
수술 후에는
심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기흉 예방법은 맑은 공기에서
적당한 운동으로 폐활량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은 기흉 예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건강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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