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전남 농산물 수출 효자 노릇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4 12:00:00 수정 2011-02-24 12:00:00 조회수 0

파프리카가 전남 농산물의 수출을 주도하면서

새로운 효자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도내 파프리카 수출량은 2300톤으로

8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도보다 37%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원예전문 생산단지 7곳에

국비 등 199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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