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 돼지값 폭등,소값은 하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0


구제역 사태의 여파로 돼지값은 큰 폭으로
뛴 반면 소값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습니다.

구제역 발생 이전 전국적으로
평균 50만 원 대에 였던 어미돼지 한 마리
거래 가격은 최근 지역별로 80만 원에서
최고 100만 원까지 급등했으며,어린돼지 가격도 30%가량 상승했습니다.

이에 비해 수요가 감소하고,
수입량이 급증한 소는 구제역 발생
이전보다 오히려 가격이 20%이상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