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산불과 안전사고 조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1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3월에는

산불과 안전 사고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최근 3년동안 발생한 임야 화재를 분석한 결과

3월에 발생한 임야 화재는 25%로

다른 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봄맞이 행사등 각종 축제도 많아지면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야외 나들이를 위한 장시간 운전으로

교통사고도 많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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