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취약식물 보존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2


전라남도가 기후 변화에 취약한 식물자원
보존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완도수목원과 함께
지난 해부터 수목원 황칠나무와
완도 상황봉의 자생 참식나무,
해남 두륜산 단풍나무,
영암 월출산 자생 동백나무 등 90여 종에 대해
매주마다 계절별로 꽃과 잎, 열매,
낙엽 지는 시기 등을 관찰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기온은 지난 100년간
1점 5도 상승하는 등
기후 변화가 과거 자연적인 변화보다 100배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자생식물의 서식지 이동 추세 변화도 크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