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문화재 수리 사업에 492억원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올 한 해 331건의 문화재에 대해

수리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수리 대상은 송광사 유물전시관과

나주목 관아 등 국가지정 문화재 204건,

여수향교와 장성 백양사 소화시설 등

도 지정 문화재 127건 등으로

모두 492억원이 투입됩니다.



한편 현재 전남도내 문화재는

국가지정 문화재가 348점,

도 지정 문화재 723점 등 모두

1071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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