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고위 법관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진상을 밝히라는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 변호사회는 고위 법관의 친구로
법정관리 회사 세곳에
감사로 선임된 강모 변호사를
조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시민사회단체들도
고위 법관이 형과 친구를
감사로 선임한 배경을 명확하게 밝히라고
법원을 압박하고 있고,
민주노동당도
법원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가는 등
진상 규명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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