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시대가 열렸다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0

◀ANC▶

목포-제주 뱃길에 선보인

크루즈 여객선인 스타크루즈호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연중 비수기인데도 주말에는 표가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문연철기자가..

◀END▶

◀VCR▶

이른 아침 승선을 기다리는 승객들로

대합실이 크게 북적거립니다.



크루즈여객선을 타고 네시간여 제주뱃길에

오를 생각에 다들 들떠 있습니다.



◀INT▶ 김영남/공소영(9살)

(인천시 연수구)

.쇼핑온 기분이다 배가 넓고 쾌적하다..



지난 4일 취항한 스타크루즈호는

국내에서 가장 큰 2만4천톤 급 ,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객실과

호텔에 못지않는 편의시설을 갖췄습니다.



크루즈여객선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승객은 40%,

차량은 무려 80% 이상 늘었습니다.



연중 비수기인데도 주말에는

2천여명의 정원이 모두 찰 정도입니다.



◀INT▶ 이혁영대표((주)씨월드고속훼리)

..주말예약 찼다..3,4,5월까지 예약 밀려



연안항로가 본격적인 크루즈시대를 열면서

하늘길에 밀렸던 뱃길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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