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 150억 원 유상증자 지연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5 12:00:00 수정 2011-02-25 12:00:00 조회수 0


당초 오늘로 예정됐던 보해저축은행에 대한
유상증자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보해상호저축은행 관계자는
"보해양조 등 관계 본*계열사가 당초 오늘까지
유상증자를 통해 BIS 자기자본비율을 5%대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었지만 아무리
상장사라도 영업정지 이후 일주일만에
150억 원을 마련하는 건 쉽지가 않았다"며
다음 주 초까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해저축은행은 영업정지 이후
150억 원 추가 증자를 통해 BIS 비율을
5.6%까지 끌어올려 조기 정상화를
꾀한다는 자구책을 밝혀왔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