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1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6 12:00:00 수정 2011-02-26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2시쯤,

구례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32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차가 중앙선을 가로질러

반대편 차선 옆에 있던 가로수를

들이받은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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