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철 전 광주경찰청장이
건설현장 식당 비리 의혹과 관련해
어제 8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밤늦게 귀가했습니다.
양 전 청장은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온 뒤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조사 과정에서 아는대로 성실하게 답변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 전 청장은 2008년 경찰청 재직 당시
브로커 65살 유 모씨로부터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에 대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