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철 전 광주경찰청장, 검찰 조사 뒤 귀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6 12:00:00 수정 2011-02-26 12:00:00 조회수 0

양성철 전 광주경찰청장이

건설현장 식당 비리 의혹과 관련해

어제 8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밤늦게 귀가했습니다.



양 전 청장은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온 뒤

혐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조사 과정에서 아는대로 성실하게 답변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 전 청장은 2008년 경찰청 재직 당시

브로커 65살 유 모씨로부터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에 대한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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