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강진,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6 12:00:00 수정 2011-02-26 12:00:00 조회수 0

담양과 강진이

전라남도의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로

추가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된 곳은

담양 죽순 푸드빌리지와

강진 청자골 한정식 맛길로,

이들 지역은 간판이 정비되고

조형물이 설치되며

위생 찬기가 공급됩니다



현재 도내에서 음식문화 개선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목포 복산 먹거리와

여수 이순신광장, 순천 대석길,

광양 백운산 숯불고기 타운 등 8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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