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영산강 미래위원회' 출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6 12:00:00 수정 2011-02-2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영산강 미래위원회'를 꾸려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대 최영태 교수를 위원장으로

학계와 정계, 민간단체 등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영산강 미래위원회'가 발족해

영산강 사업의 긍정적 효과를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공정률이 80%에 이르고

올해 9월 공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 출범한

영산강 미래위원회가

얼마나 실천적인 대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