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영산강살리기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영산강 미래위원회'를 꾸려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대 최영태 교수를 위원장으로
학계와 정계, 민간단체 등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영산강 미래위원회'가 발족해
영산강 사업의 긍정적 효과를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공정률이 80%에 이르고
올해 9월 공사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 출범한
영산강 미래위원회가
얼마나 실천적인 대안을 내놓을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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