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단폐사로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토종벌 사육 농가에
종자벌이 공급됩니다
전라남도는
22곳에 1천 1백군의 종자벌을 입식하고
이를 두배로 증식해 올해 말
피해를 입은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이상기온과 질병 등으로
2천 8백여 농가에서
91%에 해당하는 8만 3천군의 토종벌이
집단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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