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투자 업체 인력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7 12:00:00 수정 2011-02-27 12:00:00 조회수 0

전남에 투자한 기업들이

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

투자를 실현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1/4분기 인력수요를 파악한 결과

31개 기업에 589명의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의 전문계 학교 졸업생들이

지방 업체 취업을 기피하는 현상 때문에

필요한 인력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인력 관련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투자기업 고용지원협의회를

구성해 종합적인 인력 수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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