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AI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나주와 영암지역 가축 이동제한 조치의
해제 여부가 이르면 이번주 초 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AI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며
이르면 이번주부터 나올 검사결과에 따라
음성이 나오는 지역은
가축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지난 26일
담양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인되긴 했지만
나주와 영암지역 농가들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것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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