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문화재 수리사업 492억 원 투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7 12:00:00 수정 2011-02-27 12:00:00 조회수 0

올해 전남지역 문화재 수리를 위해

국비를 포함해 492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하고 보존하기위해

송광사 유물전시관 등

국가 지정 문화재 2백여 건에 대해

3백 9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지정 문화재 백 20여건에 대해서도

백 1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보수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지역에는

국가지정 문화재 3백 48점과

도 지정 문화재 7백 23점 등

모두 천 71점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