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문화재 수리를 위해
국비를 포함해 492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하고 보존하기위해
송광사 유물전시관 등
국가 지정 문화재 2백여 건에 대해
3백 9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지정 문화재 백 20여건에 대해서도
백 1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보수 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전남지역에는
국가지정 문화재 3백 48점과
도 지정 문화재 7백 23점 등
모두 천 71점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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