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땅 값이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 표준 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67%,
전남은 2.38% 올랐고
상승 폭도 지난해보다 커졌습니다.
땅값이 오른 것은
광주 첨단 2단계 조성사업과
여수 세계엑스포 준비 등의 개발사업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충장로 2가에 있는 한 의류점으로
제곱미터당 9백5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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