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시지가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7 12:00:00 수정 2011-02-27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의 땅 값이

지난해보다 상승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 표준 공시지가에 따르면

광주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67%,

전남은 2.38% 올랐고

상승 폭도 지난해보다 커졌습니다.



땅값이 오른 것은

광주 첨단 2단계 조성사업과

여수 세계엑스포 준비 등의 개발사업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충장로 2가에 있는 한 의류점으로

제곱미터당 9백50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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