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학교 11월 첨단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7 12:00:00 수정 2011-02-27 12:00:00 조회수 1

광주 외국인학교가 오는 11월

첨단산업단지에 새 둥지를 틉니다.



첨단단지에 문을 열 새 외국인학교는

국비와 학교 부담금 등 86억원을 들여

만천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 중이며 오는 11월 완공됩니다.



북구 양산동에 있는 현재의 외국인학교는

지난 1999년 설립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 미국 학력인증을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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