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학교가 오는 11월
첨단산업단지에 새 둥지를 틉니다.
첨단단지에 문을 열 새 외국인학교는
국비와 학교 부담금 등 86억원을 들여
만천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신축 중이며 오는 11월 완공됩니다.
북구 양산동에 있는 현재의 외국인학교는
지난 1999년 설립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2005년 미국 학력인증을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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