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에 가까운 학부모 정의 후퇴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7 12:00:00 수정 2011-02-27 12:00:00 조회수 1

학부모 2명 가운데 1명꼴로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정의가 후퇴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전국의 학부모 5백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5.9%가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3년동안 우리 사회의

공정성이 후퇴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전체 응답자의 59.7%는 고위 공직자를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지난 23일 전국 학부모

5백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 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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