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들의 수당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광주시의회 정병문 의원은
오늘(28일) 공청회를 열고
장애인 연금제 시행으로 커지고 있는
취약 계층 장애인들의 경제적 불안감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장애 수당 지원 조례 제정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장애인 연금 제도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높이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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