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은 혐의로 16살 최 모군등 고등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군은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자신의 친구 2명과 짜고 자신이 일하는
목포시 옥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동료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한 뒤
백 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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