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시민모임은
오늘 삼성생명 금남로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사회의 최대 기업으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삼성이 세습 경영과 불법 재산 승계,
무노조 경영과
반도체 공장의 산업질병 등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도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함으로써
사회적 병폐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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