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은
다음달 20일 이후에 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개나리는 지난해 보다 2~10일 정도 늦은
다음달 21일 여수를 시작으로
광주에서 3월 24일쯤 필 것으로 보입니다
진달래는 평년보다 2-3일 늦어
여수가 다음달 19일,
광주는 다음달 26일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최근 10년간 봄꽃 개화시기는
점점 당겨지는 경향을 보여
광주는 1970년대 3월 24일 개나리꽃이 피던
것이 2000년대 3월 14일로 10일 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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