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봄꽃 3월말 전후 '활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8 12:00:00 수정 2011-02-28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에서 개나리와 진달래 등 봄꽃은

다음달 20일 이후에 필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개나리는 지난해 보다 2~10일 정도 늦은

다음달 21일 여수를 시작으로

광주에서 3월 24일쯤 필 것으로 보입니다



진달래는 평년보다 2-3일 늦어

여수가 다음달 19일,

광주는 다음달 26일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최근 10년간 봄꽃 개화시기는

점점 당겨지는 경향을 보여

광주는 1970년대 3월 24일 개나리꽃이 피던

것이 2000년대 3월 14일로 10일 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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