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과 장흥에 이어
보성에서도 AI 가축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농가에
AI 바이러스 잔존여부를 조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됨에 따라
어제(27일) 날짜로 가축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AI 발생 시군 7곳 가운데
가축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된 곳은
4곳으로 늘었습니다.
AI 최대 발생지역인 나주와 영암의
이동제한 조치 해제 여부는 이번주 안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