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맞춰
생장속도가 빠르고 목재 재질이 우수한
나무를 심는 바이오 순환 조림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바이오 순환 조림 사업을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도내 1만 6천 헥타르의 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생장속도가 빠르고
목재 재질이 뛰어난 수종은
백합 나무를 비롯해 편백과 녹나무,
황칠나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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