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서 진행중인
대형 공사장 가운데 10여 곳이
저가 낙찰 공사현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공사장 가운데
낙찰율이 70%이하인 저가 낙찰 사업장은
영산강살리기 3공구와 5공구 등
1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여수-순천 도로와 나주 다시-왕곡 도로 등
상당수 국도 건설 공사장이
저가 낙찰 현장에 포함돼 있습니다.
익산 국토청은
이들 공사장을 특별관리 사업장으로 지정해
집중적인 안전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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