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빈집 활용방안 마련 '절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2-28 12:00:00 수정 2011-02-28 12:00:00 조회수 1

전남 농어촌지역의 빈집을

철거하기 보다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 방치된 농어촌 빈집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8천 8백여 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들 빈집은 대부분

주거환경과 지역 이미지에 악영향을 주고있고

범죄 발생 우려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빈집을 전원 주택으로 정비하거나

귀농 시범하우스로 꾸며

활용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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