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업체들은
이번달(3월)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 기업의
경기 전망를 조사한 결과
이번달 업황 전망 지수는
전달보다 6포인트 상승한 105로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습니다.
매출 전망 지수와 채산성 전망 지수도
전달보다 상승했습니다.
한편 비제조업체의 이번달 전망지수는 78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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