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청정지역인 전남이
소 브루셀라 발병률도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브루셀라에 감염된 소는
전체 사육 두수의 0.13%인 680여 마리로
전국 평균 0.34%보다 낮았고,
지난달에는 17마리에 머문 것으로조사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구제역 등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활동이 강화된데다
가축 출하 시 검사의무가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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