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푸른길의 새로운 변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1 12:00:00 수정 2011-03-01 12:00:00 조회수 1

◀ANC▶

도심 철도에서 산책의 명소로 탈바꿈한

푸른길 공원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합니다.



올 가을에는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어번 폴리가 곳곳에 세워지고,

푸른길 부근에는 도서관도 들어섭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도심을 관통하는 폐선 부지를 활용한

푸른길 공원.



4-50대 이상에게 아련한 철길의 추억을

안겨주는 푸른길이 어번 폴리를 통해

또 한번의 변신을 시도합니다.



승효상 감독과 아이웨이웨이,

그리고 비토 아콘치등

세계적인 건축 거장의 손길이 더해지는 곳은

모두 3곳.



조선대 정문과 농장 다리등에 세워질

건축 거장들의 역사적 상징물은 푸른길과

시민들의 교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이기수 과장(광주시 도시 디자인과)



허름한 주택가와 연결된 남구 지역의 푸른길

공원은 도서관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



주월동의 폐 가옥들을 활용한 도서관 공사비는

모두 45억원.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13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관할 구청에서는 도서관이 푸른길 공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할 계획입니다.



◀INT▶

조낙호 과장(남구청 체육지원과)



황량한 폐선 부지에서 산책과 휴식의 명소로

거듭난 푸른길 공원.



어번 폴리와 푸른길 도서관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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