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리산에서 차량 10여대 고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1 12:00:00 수정 2011-03-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2시쯤,

지리산 노고단 시암재에서

갑작스레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이 구간을 통과하던 차량 10여대가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여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악지대의 경우

급격한 기상변화로 인해 눈이 쌓일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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