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주유소들의 부적합.유사석유 제품
적발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지난해 석유제품 품질 검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비정상 적발 업소가 61건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고, 적발률로는
광주가 2.4%로 충북 2.6%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광주의 경우 주유소 등록기준 대비
비정상 업소 적발률이 8.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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