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 공사 강행을 반대하는
4개 종단 종교인들이
오늘 공사현장 4곳에서
동시에 기도회를 개최한 가운데
영산강 공사현장에서도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교인 등 50여명은
삼일절을 맞아
나주시 승촌보의 영산강 공사현장을 찾아
기도회를 열고 강 주변을 순례했습니다.
이들은 4대강 개발사업은
대규모 토건공사를 진행하며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다며
공사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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