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반대' 삼일절 기도회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1 12:00:00 수정 2011-03-01 12:00:00 조회수 1

정부의 4대강 공사 강행을 반대하는

4개 종단 종교인들이

오늘 공사현장 4곳에서

동시에 기도회를 개최한 가운데

영산강 공사현장에서도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교인 등 50여명은

삼일절을 맞아

나주시 승촌보의 영산강 공사현장을 찾아

기도회를 열고 강 주변을 순례했습니다.



이들은 4대강 개발사업은

대규모 토건공사를 진행하며

환경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다며

공사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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