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숨지게 한 관광열차 운전원 금고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01 12:00:00 수정 2011-03-01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법 형사1단독은 관광열차 운행 부주의로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류모씨에 대해 금고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류씨는 지난 2009년 섬진강 기차마을과

가정역 사이를 왕복하는 관광열차를 운전하면서 건널목 주변에 서 있던 5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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